
인생 첫 영어 회화(?)약 30살?을 향해 달려가는 동안 영어는 오직 수능, 전공과 같은 시험을 위해서만 공부했다.그래서, 나의 영어 듣기나 회화 실력은 독해 능력에 비해 형편없는 수준이었다."평소에도 영어 회화를 한 번쯤은 해보고 싶다"라는 생각은 막연하게 있었지만, 비용도 되게 비싸고 외국인과 말할 자신이 없어 시도하지 않고 있다가 회사의 복지로 링글 화상영어 수업권이 포함되어 있어 의도치 않게 영어 회화를 시작했다.링글의 좋은 점 👍[자유로운 시간 및 튜터 선택]우선, 가장 좋은 것은 튜터와 수업 날짜 및 시간을 자유롭게 내가 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. 직장인이어서 퇴근 이후나 아니면 주말에 하는 것이 수업에 몰입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이 자유로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진행했다. [친절하신 튜터분..